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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장 공모에 모두 3명이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충북대병원에 따르면 병원장 공모 마감결과 외과 송영진 교수, 비뇨기과 김원재 교수, 외부인사 김한평 씨(미국거주) 등 3명이 최종 응모했다. 이 가운데 송영진 교수와 김원재 교수는 똑같이 의대학장을 역임해 두 교수간 불꽃튀는 접전이 예상된다. 차기 원장은 오는 15일 열리는 병원이사회에서 1명을 교육부에 추천하게 되며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008년말까지 3년이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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