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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9월말 현재 충북지역 예금은행의 산업대출금 잔액은 4조 8,771억원으로 3/4분기중 132억원(+0.3%) 늘어나는 데 그쳐 전분기(-117억원, -0.2%)의 감소에 이어 낮은 증가세를 보였다. 한국은행 충북본부 발표에 의하면 충북지역 예금은행의 총대출금은 전분기대비 2.6% 증가하여 전국(2.4%)보다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나 이는 은행들이 산업대출 보다는 주택담보대출 등 가계대출을 중심으로 여신을 확대한 데 주로 기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산업별로는 제조업에 대한 대출이 전분기의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된 반면 건설업 및 서비스업에 대한 대출은 감소로 돌아섰으며 농림어업은 감소세를 지속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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