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 유비쿼터스 사업팀 구성, 본격 업무 나서

민경명 | 기사입력 2006/03/05 [22:36]

오창 유비쿼터스 사업팀 구성, 본격 업무 나서

민경명 | 입력 : 2006/03/05 [22:36]
오창과학산업단지를 유비쿼터스를 기반으로 하는 고도 정보화 모델지역으로 육성하기 위한 구체적 사업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은 오창과학산업단지를 BIT 과학산업연구단지 충북거점으로서 BIT 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첨단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유비쿼터스 기반 인프라를 조성한다.

이를 위해 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오창 U-플랫폼 운영센터’가 조성된다. 오창과학산업단지내 1000여평 부지에 구축될 이 운영센터는 데이터 센터를 비롯 전산자원 대여 및 유무선포털 플랫폼과 U-BIT 연구개발 지원시스템의 기반 플랫폼 등이 조성된다.

이같은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진흥원은 오창벤처프라자 2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유비쿼터스사업팀(팀장 김완섭)을 새로 구성, 유비쿼터스 사업 업무를 시작했다.

이에 앞서 충북지식산업진흥원은 ‘유비쿼터스 기반 오창과학산업단지 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발주했다.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오창산단이 유비쿼터스 기반 구축을 통해 BIT 산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BIT 산업의 Test Bed로서 역할과 기능을 하기 위한 관련 분야의 핵심 기술을 확보하는 전략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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