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국요식업연합회의 ‘하마다 야스키’회장단 일행이 17일 향토 기업인 충북소주를 방문,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갖기로 해 충북 소주의 일본 수출에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방문은 충북소주가 지난해 6월 전국 지방 소주 업체로는 최초로 일본에 “淸風”이라는 독자브랜드로 수출을 시작한 후 그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등 일본 시장에 점차 브랜드가 확산되는데 따른 관심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마다 야스키 회장단 일행은 충북소주의 회사현황을 보고 받고 생산현장을 직접 둘러보았으며, 방문기념 식수와 기념촬영 등의 공식일정을 가졌다.
하마다 야스키 회장단 일행은 방문인사를 통해 자신들을 환대해 준 충북소주의 장덕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임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으며, 앞으로 충북소주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淸風”이라는 브랜드가 일본시장 내에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충북소주 장덕수 대표이사는 "일본 전국요식업연합회와 지속적인 상호교류를 통해 우호증진의 장을 마련하고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하도록 하겠다"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