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바이오정보기술연구센터 소장에 박근형교수 내정

초대 김석일 소장 사임 따라

민경명 | 기사입력 2006/03/22 [21:31]

유비쿼터스바이오정보기술연구센터 소장에 박근형교수 내정

초대 김석일 소장 사임 따라

민경명 | 입력 : 2006/03/22 [21:31]

충북대학교 유비쿼터스바이오정보기술연구센터 김석일 소장의 사임에 따라 연구개발실장을 맡았던 박근형교수(전전컴학부)가 후임에 내정됐다.

유비쿼터스바이오정보기술연구센터는 최근 김석일 소장의 사의 표명에 따라 임시 운영위원회를 열고 후임에 박 연구개발실장을 선임해 줄것을 대학측에 요청했다.

유비쿼터스바이오정보연구센터는 지난 2004년 10월 KT, KTF,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 IT 협동연구센터로 충청권의 IT 분야 및 IT, BT 융합 분야의 연구 개발을 담당하는 소형전문 기술연구센터로 출범했다.

이후 충북대학교를 주관기관으로 하고 충북도의 지원하에 자화전자, 테크윈 등 지역내 13개 기업체, 충주대, 청주대, 충북과학대 등의 3개 기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등 2개 연구소 등이 참여기관으로 참여했다.

김석일 전임 센터장은 센터 설립과 함께 초대 센터장으로 1년6개월간 재임했으며 개인 사정을 이유로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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