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장에 이현재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 정통부 차관에 유영환 한국투자금융지주 부사장이 각각 내정됐다.
정부는 21일 이들 외에 교육부 차관에 이종서 교원소청심사위원장, 감사위원 후임에 박종구 감사원 제1사무차장과 법무법인 한백 대표변호사 등을 내정했다.
이 신임 중소기업청장은 보은 출신으로 청주고와 연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산자부 산업기술국장과 기획관리실장을 거쳤다. 특히 이 신임 청장은 산자부 고위직과 청와대 비서관을 거치면서 충북 지역의 산업경제 분야의 정책 지원 뿐만 아니라 특별히 오창 오송 첨단산업단지 조성과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 신임 교육인적자원부차관은 대전고와 서울대 사회교육과를 거쳐 교육부 교육정책기획관과 고등교육지원국장, 대전시 부교육감 등을 역임했으며, 다양한 교육현안에 대한 이해가 넓고 이론적 전문성도 보유한 정통 교육관료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