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바이오메카로 추진되는 충북 청원군 강외면 일대 140만평 규모의 「오송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이 56%의 공정률을 보임에 따라 1단계로 생산시설용지가 26일 첫 분양에 들어간다. 오송단지는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연구원, 질병관리본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보건의료 국책기관이 이전하고, BT전문대학원과 생명의과학연구소, 창업보육센터 등 지원기관이 건립되며 국내외 유수 바이오업체가 입주함으로써 산․학․연․관이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세계적인 바이오 혁신클러스터로 조성된다. 이번 생산시설용지 51만평 중 22만평에 대한 분양은 의약품, 의료기기, 건강기능식품 등 바이오업체 및 연구소를 대상으로 분양하며, 연구소를 연계한 바이오업체에 입주 우선권을 부여한다. 분양은 26일부터 6월9일까지 분양공고된 이후 6월12일부터 14일까지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사에서 신청서를 접수한다. 입주신청 업체는 입주심사위원회의 적격심사를 거친 후 입주 및 분양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