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사는 충북 행복한 도민’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제32대 정우택충북도지사의 공식 일정이 1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테이프를 끊었다 鄭지사는 이날 오전 부인 이옥배 여사와 함께 청주시 사직동에 소재한 충혼탑을 참배후 민생 현장을 살피기 위해 향정동 청주산업단지에 소재한 (합명)신흥기업사와 가경동에 소재한 가경터미널 재래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기업체와 재래시장 방문은 어려운 기업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고 사회에 봉사하는 향토기업과 대형마트의 입점으로 상대적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 상인들을 현장에서 격려, 이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생생한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민선4기 ‘경제 특별도’ 경제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鄭지사의 굳은 의지 표명으로 보여진다. 특히, 이날 방문한 (합명)신흥기업사는 1974년에 설립한 향토 기업으로 연간 366억원의 매출액과 625천불을 수출하고 있는 농산물 건조기 제조 국내 최대 업체로 1994. 6월 (재)남강장학회를 설립하여 도내 우수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어 타 기업에 모범이 되고 있다. 그리고 이날 가경터미날 재래시장 방문에서 김태식 상인연합회 대표는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 시장 내에 공연 이벤트행사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니 주차장 겸 문화행사에 필요한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지원을 건의하였으며 鄭지사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정우택 도지사의 취임식은 7.3일 10시 도청광장에서 개최된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