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택 지사는 4일 오후 3시부터 충북경영자총협회, 하이닉스반도체 청주공장, 매그너칩반도체, 한국노총충북지역본부, 민주노총충북지역본부 등을 방문하며 경제특별도 건설 및 노사평화지대 구축을 통한 활력 있는 경제로「잘사는 충북, 행복한 도민」이라는 도정 목표 달성에 적극 협력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하이닉스반도체에서는 요즘 검토하고 있는 낸드플래시 제2공장 증설에 필요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며 꼭 도내에 설치하도록 결정하여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장기간 비정규직 문제로 집회중인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집회현장을 방문하여 현재 진행중인 중재위원회의 중재가 잘 이루어져 조속히 이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란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