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출신 재경 중견 기업인들이 친목도모는 물론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충북협회 산하의 ‘충북포럼’ 창립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충북도와 충북협회 등에 따르면 이같은 논의의 중심에는 김기문(51) 로만손 사장을 비롯해 경청호(53) 현대백화점 기획조정본부 사장, 박덕흠(53)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시지회장 등 재경 중견 기업인 20여명과 이현재(53) 중소기업청장 등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충북포럼을 통해 재경 기업인들 간의 친목도모와 정보교환은 물론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이다. 특히 이들 재경 기업인은 정우택 충북지사가 도정 핵심과제로 설정한 ‘경제특별도’가 성공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계획으로 충북경제포럼(대표 이상훈)과도 유기적인 교류와 협력 관계를 가질 방침이다. 이들은 오는 20일 현 충북협회장 임기가 만료된 이후 본격적인 창립 논의에 들어가 다음달께 공식 창립할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