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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종 전 충북지사가 모교인 성균관대 석좌교수로 대학원 강단에 선다. 이 전 지사는 올 2학기부터 이 대학 국정관리대학원에서 행정학 특강을 맡는다. 이 전 지사는 40여년간의 공직생활 중 경험했던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전 지사는 지난 1월 5.31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뒤 40여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함으로써 '아름다운 용퇴'란 찬사를 받아왔다. 이 전 지사는 서울시장직을 물러나 지난 98년 민선2기 도지사 선거에 나서기까지 서원대 총장으로 재직한바 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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