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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미래사회를 주도할 지역인재를 육성하고 범 사회적 교육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민/관/학이 공동 참여하는 충청북도교육발전협의회가 설치 운영된다. 충북도는 1일 협의회 의장을 도지사로 하는 충북도교육발전협의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협의회는 교육발전 방향 및 정책제안을 비롯하여△학교환경개선 지원에 대한 자문 △우수학교 육성 유치에 관한 사항 △장학사업에 관한 사항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여론 수렴 및 도민운동 추진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 조정 및 추진하게 된다. 협의회 의장은 도지사이며 도의회 의장, 도교육감, 도교육위원회 의장, 도내 대학 총학장, 민간사회단체장, 교육행정 전문가 등으로 30인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협의회는 효율적 운영을 위해 실무위원회를 두게 되는데 도 기획관리실장을 위원장으로 협의회 위원이 소속된 기관 단체 등에서 추천받아 도지사가 위촉하도록 하고 있다. 도는 협의회 위원과 실무위원 대상자를 선정, 각 개인에게 통보한 가운데 실무위원에는 충북대, 청주대 기획관리처장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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