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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료원장 임용추천위원회는 25일 응모자 6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하여 신경외과 의사 K씨와 청주의료원 간부인 L씨를 정우택지사에게 추천했다. 당초 응모자는 7명이었으나 의료원 간부 중 한명이 응시하지 않고 포기함으로써 이날 6명을 대상으로 면접이 이루어졌다. 신경외과 의사 K씨는 지난 5.31지방선거에 출마했다 낙선했다. 정지사는 빠르면 26일 이 중 한 명을 청주의료원장으로 임명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청주의료원장 응모에서 유력한 대상자로 꼽혀온 충북대 K모 교수는 면접에서 청주의료원장직과 교수직 겸직을 고집해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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