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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직원들을 잡아라. 이 불경기에 570%에 달하는 성과급을 받는 하이닉스 임직원들을 잡아야 떡고물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하이닉스는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에 따라 10일 1차적으로 지난해 하반기 실적에 대한 생산성 인센티브가 지급되는 것을 비롯하여 급여일인 25일 이 규모의 3배가 넘는 인센티브를 받음으로서 총 570%의 성과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지급되는 인센티브는 기본급 대비 130% 수준. 그러나 25일에는 440%의 경영실적 인센티브가 추가로 지급될 예정이다. 하이닉스는 지난해 상반기 목표 실적을 달성해 기본급 대비 80%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지난해 실적을 기준으로 총 650%의 인센티브를 받는 셈이다. 이에 따라 대리급은 약 1000만원, 차장 부장급은 2000만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돈이 지급될 경우 하이닉스 청주공장이 있는 청주공단 일대 상가 및 유흥가는 물론 청주 지역 경기도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란 희망적인 기대들도 떠돌고 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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