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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청주공장 증설 부지에 대한 채권단과의 문제가 해결 가닥을 잡아가고 있어 4, 5월이면 착공이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정우택지사는 27일 오전 라마다플라자에서 열린 충북경제포럼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하이닉스 청주공장 증설 문제와 관련 예정 부지인 삼익에 대한 채권단과의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어 가고 있어 2/4분기에 접어들면 착공이 현실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지사는 "삼익부지는 14개 기관이 채권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중 3군데 정도에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어제 국세청장, 국민연금관리공단, 주택관리공단 등에 전화를 해 협조를 구해 해결방안을 마련했다"며 "이를 중심으로 관련 부서에 이미 지시해 원만히 해결하도록 했다"면서 이같이 덧붙였다. 정지사는 이에함께 하이닉스가 착공될 때까지 제시했던 행정적, 재정적 조건을 충족시켜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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