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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선거에서 충북 증평군 출신인 김기문(52) 로만손 대표 겸 시계조합이사장이 회장에 당선된 데 이어 부회장도 충북 옥천군 출신인 이재한(45) 한용산업 대표가 선임됐다. 이 신임 부회장은 이용희 국회 부의장의 셋째 아들로 주차설비조합 이사장도 맡고 있다. 지난 2004년 주차설비조합 이사장에 취임한 이 부회장은 당시 42세로 최연소 이사장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 이후 젊은 패기로 자동차 회사와 공동프로모션, 세계주차설비사업자들과의 공동사업, 민자유치를 통한 공공주차장 설비 사업 등 이색 마케팅을 펼쳐 100여개 다른 중소기업협동조합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게 하는 조직 경영 능력을 보여왔다. 한용산업은 용역서비스에서부터 자주식 공영주차장 건설에 이르기까지 주차 관련 산업체로 1992년에 설립됐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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