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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분필이 필요없네
분필이 필요 없는 첨단 디지털 교실인 ICT활용 미래형 교실이 머잖아 현실로 다가온다. 이렇게 되면 다양한 교육 자료를 활용한 수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전망이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3월초 ICT활용 선도학교 운영계획서를 공모한 후 엄격한 심사를 통하여 초등학교 3교, 중학교 3교, 고등학교 2교를 ICT활용교육 선도학교로 선정 발표하였다.
초등학교는 청주 죽림초, 봉명초, 제천중앙초 등 3교이며, 중학교는 제천동중, 황간중, 괴산중학교 등 3교가, 고등학교는 음성고, 단양고 등 2교가 선정되어 도교육청으로부터 3천 5백만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ICT활용 미래형교실을 구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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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칠판, 컴퓨터 시스템, 모둠학습용 책상 등 첨단 장비
미래형 교실은 전자칠판 시스템(71인치 이상), 전자교탁, 6인 1조의 검색용 컴퓨터 시스템, 6인용 모둠학습용 책상, 키높이 의자, 교수용 카메라 등을 6월말까지 설치하고 곧바로 활용에 들어가 학생들은 그야말로 첨단 디지털 교실에서 새로운 방법으로 수업을 받게 된다.
또 전자칠판시스템에 포함된 강의 저장용 프로그램을 통하여 정규수업시간에 전개된 수업내용을 그대로 저장한 후 학교 서버에 연동하여 방과 후 학생들은 가정 또는 학교에서 인터넷을 통해 학교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낮에 학습한 내용을 복습 할 수 있다.
#미래형교실 구축사업 점차 확대
처음 도입되는 미래형교실은 각각의 독립적인 공간에서 학생 개개인의 능력, 수준, 적성에 맞는 학생중심의 개별교육이 이루어 질 뿐만 아니라 교수․학습 과정안, 판서내용, 음성, 동영상 등을 하나의 동영상 파일로 압축저장 할 수 있어 학생들이 그날 학습한 내용을 가정에서도 재생 반복하여 자기주도적인 심화보충학습이 가능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미래형 교실을 가정과 학교를 연계한 디지털 사이버학습 공간으로서 e-러닝의 실현을 이룩할 최첨단 배움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으로 교육현장의 호응이 상당함에 따라 충북교육청은 미래형교실 구축 사업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