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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 보면 논술준비와 독서습관 형성 ‘끝’ 충청북도교육청은 2008.새로운 대입제도와 통합논술 준비를 위한 읽기 안내 자료인 ‘일주일에 한 권씩 끝내는 중학 독서논술 교실’ 2종(기본과정, 심화과정)을 개발하여 도내 중학교에 배부하였다. 도교육청은 이 책자를 과정별로 800부씩 총 1,600권을 인쇄하였으며, 학교 규모에 따라 3~9권씩 배부하여 일선 학교의 독서논술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 자료는 도서의 난이도에 따라 기본과정과 심화과정 2권인데, 목차도 3월부터 2월까지 월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을 다시 4주로 나누어 일주일에 한 권씩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주일에 한 권씩 끝낼 수 있게 꾸며 학생들은 독서논술 교실이 안내하는 대로 48주 동안 일주일에 한 권씩 꾸준히 따라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독서논술에 자신감이 생기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1주일에 1권씩 읽어야 할 책을 소개하고 있어 전체 책을 모두 따라 읽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따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개하는 책도 문학, 역사, 경제,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고루 소개하고 있으며, 자료는 각 도서별로 4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학 역사 경제 과학 예술 등 여러 분야 다뤄 “책을 읽기 전에”에서는 책의 내용과 지은이를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책 속으로”에서는 목차나 줄거리, 책의 주요 부분 소개 등 책의 짜임과 내용을 짐작해 볼 수 있도록 주요 내용을 비교적 상세하게 요약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는 책을 읽으면서 관심을 가지고 생각할 과제를 제시하는 '질문하기', '주요 어휘와 용어 해설', 발전 과제를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찾아보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을 읽고 나서”는 독후 감상활동을 할 수 있는 학습지가 제공되고 있다. 인쇄된 책자는 도내 모든 중학교에 학교 규모에 따라 3~9권씩 배부하였으며, 인쇄된 책자를 받아보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원본 파일을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하여 관심 있는 교사, 학생, 학부모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교육부와 서울교육청이 제작한 고교용 "통합교과형 논술 예시문항 자료집"도 보급 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교육인적자원부와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제작한 ‘통합교과형 논술 예시문항 자료집’을 도내 전 고등학교에 규모에 따라 2~8권씩 배부하고, 홈페이지(http://cutis.cbe.go.kr)의 <진로와 진학-통합논술자료실>에 관련 파일을 탑재할 예정이다. 이 자료는 2008년도 대입제도의 변화로 인해 통합논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도교육청은 기대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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