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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학교' 프로그램도 운영 오창고등학교(교장 김비룡)와 충청대학(학장 정종택)은 24일 학·학 협동의 이념에 따라 교육 인력, 시설의 공동 활용 및 연구 등 상호공동의 발전을 위하여 충청대 회의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학교는 앞으로 각종 정보교환과 교육시설, 기자재의 공동사용과 교직원의 교육인력 관련 상호교류를 하기로 하였다. 자매결연의 첫 사업으로 주 5일제 토요휴무일에 충청대학 식품영양학부 실습실에서 오창고등학교 학생 35명이 ‘방과 후 학교’ 프로그램인 제과제빵반을 28일부터 운영하기로 하였다. 오창고등학교는 지난 3월 1일부터 2008년 2월 29일까지(1년간) 교육인적자원부 지정 방과후학교 시범학교로 지정받은 상태. 이에따라 학교 밖의 사교육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학교 안으로 흡수하여 과다한 사교육비 경감과 공교육을 정상화시킬 수 있는 유인 프로그램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 신장을 위한 방과후 학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학생들의 온라인 수강신청을 받아 교육인적자원부 지정 시범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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