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 이루는 귀빈들의 학교 방문한덕수 총리 영동고 +한범덕 차관 청주고 찾아-김신일 부총리는 17일 청주남중 청주고 들러17~18일 이틀간 충북 일선 학교들이 귀빈을 맞느라 바쁘다. 가히 귀빈들의 일선 학교 방문 러시다. 충북도교육청은 “18일 오후 4시 한덕수 국무총리가 영동고등학교를 방문한다”며 “국무총리의 영동고 방문은 ‘농산어촌 우수교를 찾아 농촌형 학교의 발전모델을 정립하는 동시에 교육여건 개선과 수월성 추구방안, 지원책 등을 살펴보고 모색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 총리는 이날 교육 관계자 등으로부터 농촌지역학교 활성화를 주제로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농산어촌 우수고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한덕수 총리 영동고교 방문해 농산어촌교 지원방안 논의 한 국무총리는 4시부터 이기용 교육감, 이종서 교육인적자원부차관, 박해상 농림부차관, 채훈관 영동대학총장, 정구석 영동교육장, 김기표 영동고등학교장, 서정준 영동초등교장협의회장, 이충걸 영동중학교장, 김상길 영동산업과학고교장, 박행화 학산중학교 교사, 박희선 영동 학운위 연합회장, 임미애 영동 어머니 연합회장, 학생대표로 김상환, 조안나 영동고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어촌 우수고’ 육성정책과 관련 나타나는 성과와 개선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농산어촌 우수고’에는 국고 8억 원, 시․도교육청 및 지자체 대응투자 8억 이상 등 각 학교별로 16억 원 씩 투자하여 다양한 학교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게 되는데 교육시설 현대화, 기숙사 확충, 장학금 수혜 확대 등 교육여건 조성에 지원되고 있다. #한범덕 행자부 제2차관 모교 청주고 방문 후배학생 대상 특강 ‘미래를 대비하는 바람직한 청소년 상’ 주제로 한범덕 행정자치부 제2차관은 제26회 스승의 날을 기념, 18일 오전 자신의 모교인 청주고등학교(44회 졸업)를 방문하여 후배 학생들에게 ‘미래를 대비하는 바람직한 청소년 상’이란 주제로 특강을 한다. 오전에 학교를 방문할 한 차관은 학교 현황을 듣고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할 예정인데, 한 차관은 “학생들에게 본인의 학창시절을 회고하면서 청소년기가 자신과 국가의 미래를 위하여 참으로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하는 쪽으로 미래를 대비하는 바람직한 청소년상에 대해 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차관은 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자기 연찬과 전문성 신장에 힘쓰며 제자들을 향한 큰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모교 교사들에게도 고마움을 표시하고 자신도 충청북도와 모교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달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 차관은 모교 방문에 이어 오후에는 한덕수 총리가 방문하는 농산어촌 우수고인 영동고등학교를 방문한다. # 김신일 교육부총리 17일 모교인 청주남중과 청주고 찾아 김신일 교육 부총리는 17일 자신의 모교인 청주 남중학교와 청주고교를 차례로 방문해 교직원과 간담회를 갖고 후배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 부총리는 지난 3월 충북도교육청을 방문했을 당시 바쁜 일정 때문에 초등학교 모교인 청주 주성초만을 방문하고 귀경한 데 대해 늘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다가 스승의 날을 즈음해 청주남중과 청주고를 찾은 것이라고 충북도교육청은 전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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