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기업가들, '충북청년경제포럼' 창립

"경제특별도 앞장서겠다" 취지

민경명 | 기사입력 2007/05/22 [08:29]

청년기업가들, '충북청년경제포럼' 창립

"경제특별도 앞장서겠다" 취지

민경명 | 입력 : 2007/05/22 [08:29]

지역 청년 기업가들이 중심이 된 '충북청년경제포럼'이 출범한다.

22일 오후 5시 청주시 용암동 매직프라자에서 창립총회를 갖는 충북청년경제포럼은 "지역경제 현안에 참여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경제특별도 홍보 및 마인드 제공을 통한 경제특별도 충북건설을 위해 포럼을 설립코자 한다"고 밝히고 있다.

경제특별도 건설에 청년기업가들이 앞장서겠다는 취지다.

이날 창립대회에는 충북도 정우택지사 초청 강연도 함께 열린다.

충북청년경제포럼은 김진호 참조은치과 원장이 회장을 맡았고 새한건업 박종수대표, 대도물산 박종희 대표 등이 부회장, 감사에 유정선 명문건설 대표, 사무국장에 손인석 광진건설 대표 등이 선임됐다.

이밖에 발기인으로 감준규 떼제베 상무, 김욱 세기물산대표, 박정민 보은기업 기획실장, 박충규 다산INS 대표, 표현철 삼화토건사 대표, 이낙희 엔씨테크 대표, 김용현 신흥기업사 대표, 박상석 주성대학 산학협력실장, 박한석 삼영가스 부사장, 안호진 국보사이언스 이사, 이상민 문화택시 본부장, 이링수 하이닉스 인사과장, 장덕수 충북소주 대표, 최상천 청주상의 지식정보팀장, 최항석 참사랑병원 기획실장, 허민규 충북일보 기획실장, 이승우 충북도 경제과장, 이정호 동양건설 이사, 전응식 대원전무이사 등이 참여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