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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군이 ‘청원생명’브랜드 명품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홍보 모델로 태진아 씨에 이어 탤런트 견미리 씨가 동참하게 돼 눈길을 끌고 있다. 청원군은 22일 “유명 탤런트인 최 상궁 견미리 씨를 청원생명브랜드 모델로 선정, 청원생명농산물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청원생명농산물 CF제작을 맡은 (주)필름캔은 지난 21일 청남대 등 관광명소에서 군관계자, 견미리 씨 등이 참여한 가운데 농특산물 홍보CF를 촬영했다. 군은 시사회와 심의 등을 거쳐 내달부터 본격 홍보전에 들어갈 방침이다. 청원군은 “친환경명품농산물인 청원생명농산물의 판로 확충을 위해 유명 탤런트를 모델로 선정했다”며 “모델과 함께하는 각종 행사와 함께 여러 매체를 통한 홍보를 전개, 청원 농특산품의 이미지와 위상을 한층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견미리씨에 앞서 가수 태진아 씨를 모델로 내세워 청원생명쌀 홍보에 나선 결과 큰 인기를 끌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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