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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23일 오창캠퍼스에서 바이오신약연구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우택 충북지사를 비롯한 3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생명연 오창캠퍼스 내 1만 1800여 ㎡의 터에 196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질 바이오신약연구센터는 분자표적·신약개발·약리약효연구센터와 연구지원센터 등의 시설을 갖추고 항암제 및 분자표적 후보물질, 난치성 면역 질환 치료 천연물질 등 신약 연구 개발에 나서게 된다. 바이오 신약연구센터는 2005년 가동에 들어간 국가 영장류센터와 올 하반기 완공될 바이오평가센터에 이은 생명연 오창캠퍼스의 3번째 연구시설이다. 생명연 오창캠퍼스에는 2016년까지 바이오나노시스템 연구센터, 바이오신약 상용화센터, 재생의학연구센터, 생물자원센터, 임상연구센터, 미니돼지 연구센터 등 6개 시설이 연차적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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