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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스크린과 최신의 입체영상시설로 새 단장 청주시 우암어린이회관 입체영상관에서는 오는 9일부터 ‘수호와 터틀킹’ 이라는 새로운 HD입체영상물이 상영될 예정이다. 이 영상물은 수질오염으로 죽어가는 하천환경을 설정하여 물고기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 물의 오염으로 물고기와 하천이 죽어갈 수 있다는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 수호와 터틀킹이 환경오염의 근원지를 찾아내어 오염제공자와 대결하여 승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새롭게 단장한 입체영상관에는 대형스크린과 최신의 입체영상시설을 구비하여 선명한 화질과 입체 음향으로 관람객을 찾아간다. 또 영상물 초반에는 청주의 10선 중 일부내용을 입체영상으로 보여줌으로써 업그레이드 된 ‘살맛나는 행복한 청주’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준다. 입체영상관의 영화 상영은 평일 3회(10:30, 11:30, 15:30), 주말 및 공휴일에는 5회(10:30, 11:30, 13:30, 14:30, 15:30)를 상영하여 편리한 시간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1회 상영시간은 20분이다. 우암어린이회관은 “평일 단체관람 시 예약접수(☎256-5050)를 하면 편리한 관람이 가능하다”며 많은 참여를 바라고 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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