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학교폭력담당 장학사 청주에 총집합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대책 워크숍 참석 위해-11일부터 3일간 라마다플라자 청주호텔에서…전국 네트워크 구성․정보교류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대책 마련을 위해 전국 지역교육청의 학교폭력담당 장학사들이 충북에 다 모였다. 전국 지역교육청 초․중등학교 폭력담당 장학사들은 오늘(11일)부터 1박2일씩 3일간 교육인적자원부와 충청북도교육청 공동 주관으로 라마다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워크숍을 갖는다. 11일부터 12일 오전까지는 전국 각 지역 교육청에서 초등장학사 200명이, 12일 오후부터 13일 까지는 전국 중등장학사 200명이 각각 참석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교육부 관계자의 인권교육, 학교폭력 및 성폭력예방교육 등 교육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학교폭력 예방 정책 방향 및 사업에 대한 안내와, 법무부 관계자의 소년법, 대안교육센터, 법교육 연수 등 법무부의 학교폭력 정책 사업에 대한 소개가 있을 예정이다. 국가청소년위원회 관계자의 CYS-NET, 동반자프로그램, 해밀프로그램, 쉼터 안내 등 국가청소년위원회의 사업에 대한 소개, 경찰청 관계자의 가․피해자 선도프로그램, 신고시스템, 학교폭력경찰관제 등 경찰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설명도 이뤄진다. 교육당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교폭력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는 동시에 학교폭력 관련 전국단위 네트워크를 구성, 교육청간 공동 예방교육 및 우수사례 공유 등 상호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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