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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방도 확‧포장 사업 신규발주 확대추진에 적극 나선다. 지방도 확‧포장사업은 금년 상반기에 총사업비 285억원 규모로 단양지역의 의풍도로 확·포장 등 5개소를 신규 사업으로 이미 발주했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지방도 사업비 107억원을 추가로 반영하여 신기~원당간 2.3km, 송정~평촌간 1.3km, 가덕도로 1.2km, 덕평도로 0.8km, 충도도로 0.8km 등 지방도 확·포장공사를 추가로발주한다. 특히, 금년도 지방도사업에 총 투자되는 사업은 58.4km에 507억원 규모에 달하여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과 원활한 교통소통 및 물동량 수송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모든 지방도로 공사는 환경 친화적인 도로건설, 철저한 품질·안전관리에 역점을 두어 고규격· 고품질의 도로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건설자재를 우선 구매토록 하여 연계 산업분야에도 효과가 파급되도록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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