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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일 개막되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행사가 1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남상우 청주시장)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강광호)는 18일 오후 청주시청에서 관광산업 진흥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은 이날 각기 보유하고 있는 지식정보를 공유하고 확산해 나가는 동시에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교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당장 국내는 물론 한국관광공사 해외 조직망을 통한 ‘2007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행사 홍보에 나서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상호 협력키로 한 것이 한 예.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이에따라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개발, 일본과 동남아시아 권역에 집중 홍보하기로 했다.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장인 남상우 시장은 “한국관광공사와의 협약을 맺음으로써 2007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훌륭한 관광상품으로 전 세계를 누빌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2005년에 이어 올해 열리는 2007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10월 2일부터 28일까지 27일간 청주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펼쳐진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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