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 충북관광포럼’ 창립총회

충북 관광산업 발전 계기 마련

임철의 | 기사입력 2007/06/20 [10:22]

‘21C 충북관광포럼’ 창립총회

충북 관광산업 발전 계기 마련

임철의 | 입력 : 2007/06/20 [10:22]

충북도가 후원하고 충북개발연구원이 주최하는 「21C 충북관광포럼」 창립총회가 20일(수) 오후 2시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21C 충북관광포럼(회장 박호표 청주대 교수)은 충북관광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충북관광정책에 대한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고 충북 관광인의 역량을 결집하는 장으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관광관련 학계, 여행·호텔업, 민간단체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 창립식은 도지사의 창립총회 격려사와 신중목 한국관광협회중앙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송재호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의 ‘문화와 관광, 한국의 미래코드’ 라는 기조연설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문화관광연구원 류정아 박사의 ‘충북관광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JB-Com 신의수 대표이사의 ‘관광축제 차별화 방안’이라는 2가지 주제에 대해 충청대학 민양기 교수 등 4명의 패널이 종합 토론을 펼쳐 충북관광의 미래를 위한 발전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앞으로 21C 충북관광포럼은 관광산업 발전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충북관광 발전에 필요한 싱크탱크(Think Tank;두뇌집단)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관광포럼을 매 반기 마다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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