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대(학장 정상길)는 20일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충북도회(회장 성경제)와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무능력 향상교육과 참여업체의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맺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식으로7월 4일부터 실시하는 “정보통신 실무자 교육”에 현장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교육하고, 협회는 필요한 교육 수요의 조사 및 홍보를 지원한다.
주성대는 작년 12월 중소기업 직업훈련 컨소시엄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현재 중소기업 재직근로자의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훈련과정을 운영 중에 있으며, 8월부터는 기업맞춤형 양성과정 운영을 통해 과정 수료 후, 바로 참여기업에 취업을 보장하는 양성교육을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주성대는 기보유하고 있는 대학 내의 인적 물적 인프라를 제공하는 한편 수요 조사를 통해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 개발과 교육의 전체를 담당한다.
기존의 고용보험을 재원으로 하는 교육과정은 사전에 교육비를 입금하고 교육수료 후 일부 환급 받는 번거로움 있으나 주성대가 실시하는 교육은 전액 무료로, 중소기업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 줄뿐만 아니라 자기 개발의 기회가 부족한 근로자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협약식에는 정상길 학장, 성경제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충북도회장을 비롯하여, 이강석 부회장, 협회관계자와 관련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