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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신정농공단지 입주기업으로 가스용기 부문 전국 최고의 시장 점유율을 점하며 성장하고 있는 (주)정대(대표이사 신능수)가 지난 30일 창사 9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오전 11시 새로 확장하여 건립한 건물에서 가진 창사기념식에는 유 진천군수, 진천경찰서장, 민권식 중부상호저축은행 회장 등 기관 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3백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열렸다. 특히 (주)정대는 지난해 3월 현 신능수 대표가 전체 주식을 인수하여 대표로 취임하면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 주변 3개 공장 부지를 추가로 매입하는 등 사업을 확장하면서 올 3월 (주)정대 프랜트를 (주)정대로 사명도 변경했다. (주)정대는 중형 가스용기 제조에 머무르지 않고 점차 특장차 부분으로 확장하면서 급성장했고 가스 판매업에도 진출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성장으로 전국 5개 가스용기 제조사 중 수위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며 기술력과 서비스 모두에서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능수 대표이사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이같은 성장에는 함께 해준 직원과 주변의 도움이 컸다"며 "직원의 복지 향상은 물론 회사 위상에 걸맞는 사회적 책임도 다하는 기업으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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