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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류붕걸)은 중소기업에서 5년 이상 근무한 무주택 근로자에게 국민임대주택을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 우선공급 주택은 충북중기청이 대한주택공사와 협의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우선 공급되는 주택은 대한주택공사가 영동군 영동읍 동정리 61(영동 가마실)에 건설하는 임대주택으로 53 5호, 68 4호 등 9호이며, 입주예정일은 ‘08년 10월이다. 신청자격은 제조업 또는 지식기반서비스업의 중소기업에서 5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로 입주자 모집 공고일(‘07.6.29) 현재 무주택세대주이면 신청가능하며, 입주자는 730~1,280만원의 임대보증금과 월 6~9만원의 임대료를 내면 최장 30년까지 안정적으로 거주가 가능하다. 신청은 충북지방중소기업청 홈페이지(http://cb.smba.go.kr)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7월 10일까지 담당과에 제출하면 된다. 문의 및 접수 : 지원총괄과(043-230-5320)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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