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반도체 장비가 들어오던 날...

하이닉스, 옛 맥슨부지에 NBE동 건설 장비반입 - 세계 최고 생산성을 갖춘 PKG '꿈의 공장'으로 첫 걸음 떼

임철의 | 기사입력 2007/07/05 [13:53]

꿈의 반도체 장비가 들어오던 날...

하이닉스, 옛 맥슨부지에 NBE동 건설 장비반입 - 세계 최고 생산성을 갖춘 PKG '꿈의 공장'으로 첫 걸음 떼

임철의 | 입력 : 2007/07/05 [13:53]









하이닉스 청주사업장은 5일 진귀한 손님을 맞았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옛 맥슨전자 부지에 반도체 후처리공정 시설인 New Back-End(NBE) 공장의 장비반입식 행사를 가진 것.

이날 행사에는 하이닉스 제조본부장(한성규 전무), 김준수 노조위원장(청주)를 비롯한 120여 명의 임원, 노조간부 및 직원들이 함께 참석하여 새 식구 환영 행사를 축하하였다.

NBE동은 올해 초인 2월 4일부터 옛 맥슨부지터 철거작업을 시작으로 지난 6월 30일까지 137일 동안 지상 2층 규모로 최단기간 완공을 달성하였고 5층까지 지속적으로 건설해 갈 계획이다.

한성규 제조본부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이곳을 통해 앞으로 이천과 청주공장의 반도체 패키지 물량이 대부분 소화되는 만큼 세계 최고의 생산성을 갖춘 공장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닉스는 오늘 본격적인 장비반입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총 1000여대의 장비를 완벽하게 공장을 Set-up할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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