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한정식’ 브랜드 이미지 대대적 홍보에 나서

시내버스 20대 6개월간 외부광고 실시

임철의 | 기사입력 2007/07/23 [08:29]

‘청주한정식’ 브랜드 이미지 대대적 홍보에 나서

시내버스 20대 6개월간 외부광고 실시

임철의 | 입력 : 2007/07/23 [08:29]


청주시의 대표음식으로 육성하기 위해 개발한 ‘청주한정식’이 지역 음식점에서 이달부터 본격 판매를 시작함에 따라 앞으로 6개월간 시내버스를 이용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청주시는 밝혔다.

시는 일반 시민들이나 청주를 찾는 관광객, 또는 외지인들에게 ‘청주한정식’에 대한 브랜드 이미지를 어렵지 않게 설명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친근하게 청주 한정식의 이미지에 접할 수 있는 시내버스 외부광고를 이용하기로 한 것. 청주시가 시내버스에 부착할 광고판 규격은 가로4m, 세로 1m로 대중교통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게 시내버스 차도면 방향에 부착․홍보 함으로써 단기간에 큰 홍보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청주시는 기대했다.

그동안 청주시는 '청주한정식' 브랜드 홍보를 위해 신문과 방송 등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홍보해 왔으며, 앞으로도 관광여행사 및 타 자치단체등에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청주한정식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오는 9월에는 청주향토음식경연대회를 개최하여 '청주한정식'과 함께 청주의 향토음식으로 지정된 올갱이국, 시래기해장국, 삼겹살, 버섯찌개, 도토리묵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서 관광자원화및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홍보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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