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 될 수만 있다면 희망하는 공무원"교육행정 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43대1 달해-55명 모집에 2368명 원서 제출명불허전. 왜 공무원이 인기 있는 지 새삼 증명됐다. 충북도교육청은 26일 학교나 교육행정기관에서 근무할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55명 모집에 2368명이 몰려 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충청북도교육청은 내달 19일 지방공무원 9급 선발시험을 위한 원서접수를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마쳤다. 이 결과 43명을 선발하는 교육행정 9급에 2029명이 지원해 47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장애인 1명 선발에는 36명이, 전산직 5명 선발에는 145명이 원서를 내 29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보인 것으로 나타냈다. 아울러 이번에 처음 시행하는 기능직공무원 제한경쟁 임용시험에도 6명 선발에 158명이 지원해 26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평균 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도 교육청은 "전체 지원자 2368명 중 여자가 58.7%인 1391명으로 남자보다 다소 많았고, 연령별로는 26세~28세가 863명, 21세~25세가 853명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1차 필기시험은 8월 19일에 있으며, 8월 29일 합격자 발표와 9월 13일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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