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등 SOC 사업 예산 꼭 따내라"이재충 충북 부지사, 정부예산 확보 총력전 주문-복지예산 증가 예상따라 경각심 고취충북도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막바지 총력전에 나섰다. 이재충 행정부지사는 26일 간부회의에서 7월말 까지 진행되는 기획예산처의 정부예산안 심의와 관련하여 내년도 예산확보에 만전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이 부지사는 “실.국장 책임하에 기획예산처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우리 도가 요구한 예산액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며 이같이 지시했다. 이어 이 부지사는 “특히 고속도로, 국도, 철도, 산업단지 개설도로 등 SOC사업 예산액은 각별히 더 챙겨서 내년도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라”며 “내년도 정부재정이 저 출산, 고령화 대응, 기초노령연금 등 새로운 국책사업 추진으로 이 분야의 사업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나 SOC등 건설교통분야의 재정지원이 축소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같이 당부했다. 도는 지난 6월 20일 지역국회의원을 초청하여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과 예산확보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고 또한 ‘정부예산확보 기동반’을 운영해 중앙 각 부처를 대상으로 정부예산 확보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실․국․본부별로 국회 및 기획예산처를 방문 사업설명과 수시동향 파악 등 내년도 정부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왔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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