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서성 교류단 일행 131명이 28일 청주를 찾아 육거리시장과 성안길 등을 둘러보며 쇼핑을 즐겼다.
중국 산서성 교류단은 세계최고의 금속활자본 직지의 발자취를 체험하기 위해 고인쇄박물관을 방문, 직지의 인쇄과정 및 고인쇄문화의 역사 등을 견학했다. 이어 제5회 국제공예비엔날레 홍보를 위한 청주 한국공예관을 방문한후 육거리 시장과 성안길로 발길을 옮겼다.
이들은 청주의 쇼핑명소인 육거리 재래시장과 성안길에서는 고향의 가족을 위해 선물과 일상용품을 구입하느라 분주했는데, 한국인의 인심과 정서가 듬뿍 담긴 한국의 재래시장 체험을 만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