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충북신용보증재단에 15억 출연8월 2일 시장 집무실에서 출연금 증서 전달-연차적으로 추가 출연 계획 밝혀청주시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무담보 신용보증 대출지원을 위하여 충북신용보증재단에 15억을 출연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에따라 8월 2일 오전 10시 30분에 시장 집무실에서 출연금 증서를 재단이사장에게 전달한다. 이번 출연금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을 위한 일반보증지원 출연금 10억과 시에서 선정한 유망 중소기업들을 위한 특별신용보증지원 출연금 5억으로 신용보증 대출에 사용되어 앞으로 많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충북신용보증재단에서는 청주시 관내 소재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6700개 업체들에게 1600억의 신용보증서 발급으로 은행에서 자금을 대출 받을 수 있도록 하였으나, 일부 업체들의 채무불이행에 따른 기본재산이 부족하여 신용보증지원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따라, 시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기업활동 촉진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하여 충북신용보증재단에 15억을 출연 함으로써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신용보증지원 자본금을 확보해 주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자금난 해소를 위하여 신용보증 대출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연차적으로 충북신용보증재단에 계속 출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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