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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의 거점기관이며 산업네트워크의 중심기관인 충북테크노파크(이사장 정우택)가 전국의 대표적인 지역혁신 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충북테크노파크 지역사업단은 최근 산업자원부가 실시한 전국 평가 결과 ‘A등급’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4차년도 실적(2006.8.1~2007.6.30)에 대한 이번 평가는 전국 8개 후발TP(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연구개발, 교육훈련, 기업지원, 창업보육, 정보이용, 장비활용 등 지역사업단이 수행하고 있는 목적사업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충북테크노파크 지역사업단은 이번에 A등급 평가와 함께 2억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되어 5차년도 사업비가 당초 35억원에서 37억원으로 늘어나게 됐다. 아울러 지역사업단은 지난해 10월에도 전국 수혜자 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4월 전략산업기획단·반도체센터·보건의료센터가 전국 평가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하는 등 6개 단·센터중 4개 부서가 1위를 차지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03년 설립된 충북테크노파크는 지난 해 12월말 6개 단·센터가 통합재단으로 재탄생했고, 지난 4월 신축청사 개관식을 계기로 오창·오송을 아우르는 산업네트워크의 중심기관으로 자리잡으면서 전국의 대표적인 지역혁신 벤치마킹 수범사례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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