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함께 하는 여름방학 재밌어요"

하이닉스 청주사업장, 임직원 자녀위해 꿈나무 교실 운영
-수영 바둑 드럼 배우고 나만의 책도 만들어

임철의 | 기사입력 2007/08/02 [11:42]

"엄마와 함께 하는 여름방학 재밌어요"

하이닉스 청주사업장, 임직원 자녀위해 꿈나무 교실 운영
-수영 바둑 드럼 배우고 나만의 책도 만들어

임철의 | 입력 : 2007/08/02 [11:42]


하이닉스(청주사업장)가 사원 자녀들의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달 25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사원자녀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실시하고 있어 자녀를 둔 임직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회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임직원 자녀대상 꿈나무교실 프로그램들은 단순히 회사 현장 방문을 통한 학습의 차원이 아니다. 어린이 경제교실과 감성학습, 드럼배우기, 여름방학 특별영화 상영, 가족 인형극 관람 등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방학 동안 운동을 통해 건강을 체력을 기르려는 아이들은 주로 수영을 배운다. 평영, 자유형, 접영 등 원하는 영법을 정해 배울 수 있다. ‘나만의 책’ 만들기 시간에는 자녀들이 2주 동안 종이를 엮어 일기장을 만들고, 나머지 2주 동안은 태양계 모양을 오려 붙이고 행성들에 관한 정보를 찾아서 그려 넣으며 태양계 정보책을 만드는 유익한 시간을 가진다.

# 폼아트 뿐 아니라 영화에 가족 뮤지컬 공연까지 다채롭게 진행

프로그램 중에는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도 많다.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어 하는 시간은 엄마와 함께 하는 간식만들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팥빙수와 생크림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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