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들에게 청주문화유산 알려요세계원자력대학 여름학교 청주에서 열림에 따라-청주시, 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 마련해 운영청주시는 제3회 세계 원자력대학(WNU) 여름학교가 청주 라마다플라자호텔에서 4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것과 관련, 세계 각국에서 오는 참가자들에게 청주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는 탐방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기로 했다. 청주시는 "이번 여름학교에 세계 원자력기술자들이 36개국에 걸쳐 105명이 참여할 예정"이라며 "이들은 주로 캐나다, 독일, 프랑스인 등"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에따라 이들을 위한 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확정, 4일 1차로 용두사지철당간, 상당산성 등지를 탐방하는 행사를 마련하고, 11일에 2차로 고인쇄박물관, 청주향교 등지를, 19일은 3차로 백제유물전시관, 충렬사 등지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 4일부터 19일까지 3차례, 세계원자력기술자 36개국 105명 참여 특히, 상당산성은 청주시민의 휴식지로서 뿐만 아니라 외래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제공하여 다시 찾고 싶은 명소로 키우기 위해 장군복장의 관광안내원 2명을 배치,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관광안내와 장군복 입고 사진찍기 등 체험행사도 함께 실시한다. 또한, 청주고인쇄박물관과 그 외 관광코스에는 문화유산해설사를 곳곳에 배치하여 우리고장의 문화유산을 자세히 설명하고 친절히 안내해주고 있으며, 외국인들을 통해 청주를 세계에 알림으로써 관광수요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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