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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지난달 무심천을 비롯한 9개하천 20개 지점에 대한 하천오염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무심천의 수질은 환경정책기본법상 2급수로서 평균 BOD가 2.1㎎/ℓ인 것으로 측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하천오염도 조사에서 무심천, 월운천, 명암천, 율량천은 2급수를 유지하였고 영운천, 석남천, 발산천, 미평천, 가경천은 3급수로서 전체적으로 2~3급수로 측정되었으며 이는 상수원수 2~3급에 해당하는 수질이다. 시는 수질검사 결과를 모니터링하면서 수질관리과 등 관계부서와 합동으로 하천에 유입되는 오염원을 제거하고 수질검사 결과는 하천수 수질보전계획을 수립하는데 기초자료로 삼을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9개하천 20개소의 수질측정망을 선정하여 분기별로 6개 항목의 수질측정을 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20개소의 수질측정망을 운영해 나가면서 수질보전대책을 수립하여 하천수질을 관리해 청주시민의 생활환경 및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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