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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가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와 매립지난 해소를 위해 최대 현안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청주권 광역소각시설 건설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시는 “8월 현재까지 소각시설 폐기물 및 오수 저장조(지하 2층)을 완료하였고, 소각동 지하1층 기둥 및 스라브 공사를 시행 하는 등 2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며 이같은 진행은 예정대로 추진되고 있음을 말한다고 밝혔다.
# 친환경 소각시설로 건설...공원 및 체육시설 만들어 개방
청주시는 755억원을 들여 광역쓰레기 매립장 부근인 흥덕구 휴암동 338번지 일대에 소각장 시설을 2009년 3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소각시설이 완공되면 청주시와 청원군 지역에서 반입하는 생활폐기물을 매일 200톤씩 소각처리할 수 있게 된다.
청주시는 이같은 소각장을 최첨단 공법의 친환경 시설물로 건설, 이 곳에 테마공원을 비롯해 생태연못, 환경오염 지표식물원과 헬스장, 수영장, 사우나, 에어로빅장, 테니스장, 족구장 등 각종 주민 편익 및 체육시설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매 달 초 감리단 및 시공사들과 월별 공정 및 추진실적 점검을 위한 회의를 통해 공사 과정에서 불거지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 조치하는 등 견실하고도 신속한 공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