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화합과 경로효친사상 고취를 위한 ‘제3회 학소 한마음 화합 경로잔치’가 12일 청원군 오창읍 학소리에서 이 마을 출향인사, 마을주민 등 400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학소리 향우회(회장 이교세)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마을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노인회, 청년회, 부녀회 등과 마을연장자에 대해 향우회에 마련한 금일봉과 수건 등 기념품을 전달했다. 또 경로잔치를 통해 노인들을 위로하고 노래자랑을 통해 주민상호간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한편 오창읍 학소리는 115호에 33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미호천 유역의 충적평야로서 땅이 비옥하고 관개시설이 완벽한 곡창지대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