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신용상태를 본인이 원할 경우 아무 때고 확인해 볼 수 있는 카드가 업계 최초로 농협에 의해 출시됐다.
농협충북지역본부(본부장 이종환)는 13일 "고객들의 변화하고 있는 소비패턴에 맞춘 포인트 적립서비스와 함께 신용안심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세이브 & 세이프카드'를 지난 6일부터 중앙회 영업점과 지역농협에서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이브 앤 세이프카드'는 신용카드업계 최초로 금융기관 등이 ▲ 본인의 신용정보 조회를 하거나 ▲ 카드발행, 연체발생 시 등 본인의 신용상태가 변동되었을 때 SMS 등으로 본인에게 즉시 통보하며, 수시로 본인의 각종 신용현황을 조회할 수 있는 '신용안심관리서비스'를 한국개인신용주식회사와 제휴해 제공한다.
'신용안심관리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카드발급 후 홈 페이지
또 GS칼텍스에서 주유시 리터당 60~80원 적립 외 대형마트, 철도, 패밀리 레스토랑, 커피전문점, 대형서점 등 주요업종 이용 시 5~20% 적립서비스를 제공하며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한 전자금융 수수료도 면제한다.
이 밖에 LG텔레콤의 휴대폰 구입 시 통신료의 10% 적립 등 추가혜택과 함께 24개월 특별할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