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사진)이 14일 모교인 도안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기념식수했다. 김 회장은 15일 오전 10시 모교 운동장에서 열린 동문체육대회에도 참가, 도안초등학교를 상징하는 교표 개막식에 참가한 데 이어 후배 어린이 꿈나무를 위해 도서를 기증했다. 김 회장은 1967년에 도안초등학교를 졸업한 41회 동문으로 14일 저녁 동기생 및 도안초등학교 총동문들과 함께 경제 4단체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으로 당선된 데 대한 축하연을 뒤늦게 가졌다고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