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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원군 북이면 기업인협의회(회장:박종관)가 중소기업 관련 기관과 유대관계를 갖는 등 기업인 협의회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해 11월 24개 업체가 발기인 회의를 거쳐 창립된 북이면 기업인협의회는 정기모임과 기업체 활로 개척 등을 통해 21일 현재 16개 업체가 늘어난 40개 업체가 협의회에 가입하고 있다. 지난 6월 정기모임에는 강태간 충북지방조달청장을 초청해 북이면 기업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조달청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주문했다. 또 지난 20일 오후7시 정기모임시에는 류봉걸 충북지방중소기업청장을 초청, 북이면 기업인협의회 회원들이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원활한 관계를 돈독히 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북이면 기업인협의회는 관내 업체의 회사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사업을 추진해 현장인력을 가르치기 위해 소요되는 경제적인 비용을 줄이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북이면기업인협의회는 매월 짝수 달 세 번째 주 월요일마다 모임을 갖고 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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