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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민선4기(2006년 7월부터 2010년 6월까지) 동안 일자리 창출계획 및 실적 파악을 위한 조사를 오는 27까지 실시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일자리 창출 실태가 해당 부서에서 추진하는 공공부문 사업만 한정되어 총체적인 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왔으나 금번 전반적인 실태조사는 사업별 산정 기준을 제시하고 민간부문 사업까지 포함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의 정책지표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 내용은 시책사업, 자체 사업, 민간추진사업, 기업유치, 사회서비스분야의 고용 창출 사업 등 해당 부서별 전반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하며 조사의 정확을 기하기 위해 ‘청주중기지방재정계획’에 의하여 단위사업별로 기초자료를 작성하고 실질적 수치화가 어려운 SOC 사업은 투자액에 대한 일자리 수 산술 기초를 명기하여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조사가 될 수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시 관계자는 “금번 일제 조사 후에는 매월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시민들의 일자리 참여 및 고용 동향 등을 파악하고 관리 함으로써 각종 시책수립의 중요한 기본자료로 활용할 것” 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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