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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청원군 오창과학산업단지 호수공원에 가면 멋진 풍광과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기쁨이 기다리고 있다. 오창읍사무소는 23일 "주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읍민화합을 위한 계기의 하나로 24일과 25일 양일간 ‘오창 호수영화제’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매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되는 이번 영화제는 24일 ‘슈렉3‘, 25일에는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각각 상영된다. 오창읍은 영화제 이벤트로 청원생명쌀 등 경품추첨 행사도 준비했다. 강준식 오창읍장은 “오창읍이 단기간 내에 도내 최대의 읍으로 성장했다며 읍민모두가 화합하는 기회마련을 위해 영화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오창호수공원은 잘 조성된 연못에 조경 등 주변시설이 잘돼 있어 오창신도시 주민외에도 인근 도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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