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하나면 누구나 시민기자될 수 있어요"
청주시, ‘모바일 43120서비스’ 9월부터 개시
-돌발 재해 및 민원사항 사진 및 문자메시지로 즉석 ‘접수’ 가능
임철의 | 입력 : 2007/08/30 [11:33]
현대인이라면 거의 누구나 갖고 있는 휴대폰. 여기에 조금 거창하게 말해 남다른 시민의식이나 고발정신만 갖고 있다면 누구나 ‘시민 기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생겼다.
청주시가 휴대폰으로 각종 생활불편 사항이나 돌발 재해 상황을 즉석에서 사진을 찍어 간단한 문자와 함께 실시간으로 신고할 수 있는 ‘모바일 43120 서비스’의 시행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청주시는 “9월부터 시민들이 휴대전화나 PDA로 불편사항을 신고할 수 있는 `모바일 43120 서비스'를 시행한다”며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민원 현장을 사진으로 촬영하고 내용을 간단히 적어 ‘#43120’으로 전송하면 시에서는 즉시 민원 처리에 나서는 한편 그 결과를 문자메시지로 통보해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은 또 이 서비스를 통해 시가 제공하는 시정정보는 물론 입찰정보와 체육. 문화행사 등도 확인할 수 있다”며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데 있어 이제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생활의 이기가 된 핸드폰 등 모바일 통신수단을 통해 민원인 입장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신속히 생동감 있는 민원을 접수할 수 있고 담당공무원은 사무실에서 현장상황을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민원처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가 ‘모바일 43120서비스’의 번호를 이같이 정한 것은 ‘43’은 청주시 행정기관코드이자 지역 전화번호 이며, ‘120’은 청주시 바로콜 민원전화번호로써 평소에도 기억하기가 용이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시는 ‘모바일 43120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이용안내를 시 홈페이지에 게재해 알아보기 쉽게 해 놓았다.
청주시, ‘모바일 43120서비스’ 9월부터 개시 돌발 재해 및 민원사항 사진 및 문자메시지로 즉석 ‘접수’ 가능
거의 누구나 갖고 있는 휴대폰. 여기에 조금 거창하게 말하면 시민의식, 나아가 고발정신만 갖고 있다면 누구나 ‘시민 기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생겼다.
청주시가 휴대폰으로 각종 생활불편 사항이나 돌발 재해 상황을 즉석에서 사진을 찍어 간단한 문자와 함께 실시간으로 신고할 수 있는 ‘모바일 43120 서비스’의 시행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청주시는 “9월부터 시민들이 휴대전화나 PDA로 불편사항을 신고할 수 있는 `모바일 43120 서비스'를 시행한다”며 “휴대폰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민원 현장을 사진으로 촬영하고 내용을 간단히 적어 ‘#43120’으로 전송하면 시에서는 즉시 민원 처리에 나서는 한편 그 결과를 문자메시지로 통보해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은 또 이 서비스를 통해 시가 제공하는 시정정보는 물론 입찰정보와 체육. 문화행사 등도 확인할 수 있다”며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데 있어 이제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생활의 이기가 된 핸드폰 등 모바일 통신수단을 통해 민원인 입장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신속히 생동감 있는 민원을 접수할 수 있고 담당공무원은 사무실에서 현장상황을 미리 확인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민원처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가 ‘모바일 43120서비스’의 번호를 이같이 정한 것은 ‘43’은 청주시 행정기관코드이자 지역 전화번호 이며, ‘120’은 청주시 바로콜 민원전화번호로써 평소에도 기억하기가 용이할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시는 ‘모바일 43120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이용안내를 시 홈페이지에 게재해 알아보기 쉽게 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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