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흥덕구 ‘산미분장동' 인구 6만명 돌파보은 영동 옥천 괴산 단양 증평 보다 많아-산남3지구 개발따른 것으로 분동 추진청주시 흥덕구 산미분장동의 인구가 6만명을 돌파했다. 청주시는 "8월 31일 산미분장동에 6만명째 주민이 전입했다"며 "6만명째 주민이 된 사순화씨(41)에게 꽃다발과 직지쌀을 기념으로 선물했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산미분장동이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산남 3지구 입주를 계기로 인구가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로써 교육과 환경, 교통 등 다방면에 걸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중부권 최대 동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산미분장동 인구규모는 충북도내 인근의 충주, 제천시와 청원, 음성, 진천군을 제외한 군보다도 많은 것이다. 한편 시는 인구집중에 따른 주민의 행정적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가용인력을 지원하는 한편 지난 6월부터 ‘분동추진 종합계획’을 수립해 내년 1월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